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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임동물메디컬센터, 1.5T MRI와 16채널 CT 갖춘 ‘대전·충청 동물영상센터’ 개소식...본격 운영

  • 관리자 (chosun)
  • 2020-03-09 15:3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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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임동물메디컬센터, 1.5T MRI와 16채널 CT 갖춘 ‘대전·충청 동물영상센터’ 개소식...본격 운영
  • 보도본부 | 심재민 기자
  • 승인 2020.03.09 15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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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임동물메디컬센터(대표원장 윤문수)가 지난 달 22일 ‘1.5T MRI’와 ‘16채널 CT’를 갖춘 대전충청동물영상센터의 개소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. 개소식에는 허주형 동물협회장을 비롯해 많은 이들이 참석했다. 

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센터는 영상센터를 설립하며 더욱 폭 넓은 진단 및 치료를 약속했다. 기존의 MRI로는 치료가 쉽지 않은 소동물과 함께하는 보호자들에게는 특히 희소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 1.5T MRI는 필립스社의 제품으로 세밀한 촬영이 가능해 소동물의 작은 병변도 빠르게 파악해 치료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. 

 

특히 대전지역에는 MRI 장비를 갖추고 있는 동물병원이 많지 않아 치료를 위해 서울, 경기 등 타 지역으로 가야했던 경우 역시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센터 측은 전했다. 

센터 관계자는 "1.5T MRI 촬영실에서 별도의 마취 모니터링 장비를 갖추어 함께 운영하기 때문에 더더욱 안정적이고 정확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는다“ 며 “임상병리 전공 수의사도 활동하고 있어서 전문가를 통한 뇌척수액의 전문적인 분석 등을 진행할 수 있다”고 말했다. 

윤문수 원장은 “대전시수의사회, 대전임상수의사회와 상생 방안을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”고 전하며 타임동물메디컬센터가 위치하고 있는 대전 둔산동을 비롯하여 대전 전 지역 동물병원들과의 협력을 기대케 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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